절대악이 잠깐의 친절을 받고 마음이 흔들렸다가 다시 꺾여 더럽혀지는것도 꼴린다. 아 나는 결국 착한녀석이 될 수 없구나 하는 허망함으로 감정도 없는 가슴이 썩어문드러지겠지스스로 악을 자처하는 플라위를 위로하고 죽이고싶다
이분꼴잘알;
허미씹헐
캬 멀 아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