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흥 앙 아항...아아...안돼에... 난 차라한테 박아야하는데 헉 흥 흐앙 흐앗

 

어때 이 음탕한년아? 맨날 박다가 박히는 기분이?

 

흐앙 앙 아앙 앙 박히는거... 기분조아아...

 

개같은년. 앞으로 내 자지가 없으면 못사는 음탕한년으로 개조해주지... 차라따윈 머릿속에서 기억나지도 않을거다.

 

하앙 앙 앙 좀 더 범해줘요오... 자지의 노예로 만들어줘...

 

창녀새끼... 안에 싼닷!

 

흐아앙 앙 안에 사정당해서 가..가버려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