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엘 - 등치만 큰 염소년이 보자마자 같이 살자고함; 당황스러워서 집가고싶다니까 문 부수러감 미친 사이코파스년이;; 생각해보셈 개무섭지않음?
죽이고 로드해서 또죽여야 안심
파피루스 - 착한건 알겠는데 말이 안통함. 정박아새끼. 착해서 ㄱ그냥 봐주려고 했는데 선공침; 살려두면 또 퍼즐같은거로 짜증나게 할테니
죽여버리는게 속편함.
언다인 - 살인에 미친 물고기년이 보자마자 인간이라고 달려듬; 솔직히 워터폴가는길에 파피루스랑 얘기하는거 엿들어보면
정박아 파피루스 협박해서 인간 괴롭히게 만든 흑막이 틀림없음. 불살루트 타던 사람도 앞뒤 안가리고 죽어라 달려드는걸 보면
뿌리 깊은 racism에 빠져있는게 분명한데다, 왕실 근위대장씩이나 돼서 어린아이 하나 처리 못하는 무능함의 극치를 달리는 캐릭터..
반드시 죽여서 아가미회를 떠먹어야함.
메타톤 - 시1발년이 덤빌거면 그냥 덤비지 짜증나게 좆같은 이벤트나 발생시켜서 플레이타임 잡아먹음. 솔직히 한줄한줄 대사 읽던 사람이라도
이새끼 등장하면서부터 x누르는 빈도가 잦아졌을거임. 요리방송질 할 때 부엌에 식칼있었으면 그거들고 찔렀어야함. 어우 씨발년;
알피스 - 시도때도없이 전화걸어서 좆같게굼. 니가 내편인지 아닌지는 궁금하지 않으니 sns랑 전화질만 안했으면 좋겠다 씹덕년아;
메타톤 부수고 나서 내심 이년과의 전투를 기대했지만 도망가고맘..
샌즈 - 알수없는 뼈개그를 치는 중2병과 통진당식 심판론에 빠진 해골바가지새끼. 아니, 먼저 덤벼오는새끼들 죽이는게 죄냐?어?
좆같으면 아래애들 관리 잘하던가 진짜.. 죄 덮어씌우는거보면 살해의지가 끓어오름
ㅊㄹㄱㄸ
착한살육 인정합니다
낮부터 차라가..
1 차라드립니다
몇마리 죽인걸론 샌즈가 시비걸진않아
찾아다니면서 죽여야 빡치지
내가 어딜가든 내맘이잖아 아무튼 걔네가 먼저 덤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