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맴이 마냥 뱅뱅 돌고있었다가
쌤이 내가 있어야 할반을 아르켜줘서
무사히갔다.
수업전이라 낙서해야지 하고
언더테일 브금 들으면서 낙서하다
폰제출할때 이어폰을 뽑을때 노래 끄는거
까먹고 뽑았다가 반에 테미샵 브금이
명쾌하게 퍼지더라
후다닥 노래끄고 폰내고 그림 끄적이는데
그리는 도중 친한 친구새끼몇명이랑 모르는 놈 1명이
와서 존나 반가운 얼굴로
"마!!!니 언더테일 아는기고?"
하면서 존나 반김ㅋㅋㅋㅋ
수업 내내 계네들과 모여서
언더테일 하고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산다는등
토리엘 프리스크한테 범해지는거 보고싶다는등
여간 언더테일 이야기만 하고 학교에서
집으로 와 끄적여본다
그나저나 새학기친구가 언빠일줄 몰랐네
나도 니가 허언증일줄몰랐어 - DCW
끼리끼리노네
그 친구 갤에 있는데 ?
박고싶다 얘기나오면 언갤럼아니냐
언겔러는 어쉽게 아니더라. 언더테일겔 있냐 물어보니깐 존제자체도모르던데
야 박이가 있냐?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