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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평범하고 남에게 폐 안끼치면서 살고 싶어서


조용히 살고 애들이 말걸어도 무시하는데 


그런 저를 좀 공부만 하는 애로 아는지


누가 하교길에 돈좀 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전 친하지도 않은 애라서 싫다고 하니까 



아 씨발롬아 쳐 내놓으라고 맞고싶냐?


순간 화가 났습니다 왜 제가 병신,찐따취급 받아야하는지


난 조용하고 평범하게 살고 싶은데 


왜 사람들은 가만히 안두는지


그래서 결국 평소 몸에 호신용으로 지니고 다니던


투척 나이프를 던졌습니다


그냥 대충 던진거라서 다행히도 다리 아래쪽에 약하게 박힌 정도지만




놀랐는지 양아치새끼도 숨더라고요





쿨럭; 뭐 잡설은 여기까지하고 




어이 전영수 보고있나????????






너가 내 안의 「악마」를 깨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