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실황 찍으면서 게임하는 거 귀찮아 한다는 티가 팍팍 남 ㅋㅋ
특히 언텔 같은 종류의 게임 하면 NPC들한테 전혀 말을 안 검
그리고 주연 캐릭터들 말 좀 많아지면 짜증 팍팍 내는 게 시청하면서 느껴짐
특히 파피루스랑 알피스 데이트 파트에서 말 많아서 엄청 귀찮아함
게임 실황 찍으면서 게임하는 거 귀찮아 한다는 티가 팍팍 남 ㅋㅋ
특히 언텔 같은 종류의 게임 하면 NPC들한테 전혀 말을 안 검
그리고 주연 캐릭터들 말 좀 많아지면 짜증 팍팍 내는 게 시청하면서 느껴짐
특히 파피루스랑 알피스 데이트 파트에서 말 많아서 엄청 귀찮아함
그쯤되면 게임을 왜 하는건지 의문
언텔은 실황잘해줘야대는데
목아파서
내가 봤던애는 일일히 다말걸던데 내가 운좋았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