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갤럼 크라스의 급식충들 상황에서 왠 정체불명의 말하는꽃이 도와주는척 하면서 통수휘갈겼고 

뒤질뻔한순간에 사람도 염소도아닌 상대에게 구조받아서 쉬라면서 폐허의 자택으로 들어갔는데 

자기랑 같은 스케일의 운동화가 폐품단지처럼 대충 놓인것도 아니고 정돈되있는데 사람흔적이없었다면 소름돋는상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