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 자신과는 섹스를 못한다고 안심하고 말하던 플라위를 뿌리채 뽑아 입에 정신없이 박고싶다
가치관이 무너져내리고 자신이 더러운것을 입에 담아버렸다는 수치심에 멍한 표정으로 있던 플라위가 허탈한듯이 웃으면서 하 하 미친놈, 넌 진짜 미친놈이야 이러면서 날 경멸하듯이 쳐다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뭘 챙년처럼 바라보냐고 얼굴 후려갈기고 다시 미친듯이 박고싶다
가치관이 무너져내리고 자신이 더러운것을 입에 담아버렸다는 수치심에 멍한 표정으로 있던 플라위가 허탈한듯이 웃으면서 하 하 미친놈, 넌 진짜 미친놈이야 이러면서 날 경멸하듯이 쳐다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뭘 챙년처럼 바라보냐고 얼굴 후려갈기고 다시 미친듯이 박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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