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괴물들은 죽을때 그냥 가루가 되서 죽잖아?
심지어 파피루스도
하지만 샌즈는 유일하게 피를 흘리지
혹시 가스터와의 실험으로 사람과 괴물 중간단계에 있는 무언가가 된게 아닐까?
압도적인 힘이나 시공간을 넘나드는 듯한 능력도 그 결과고
파피루스가 형제라고 해서 그냥 해골형제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혈연인 형제가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
모든 괴물들은 죽을때 그냥 가루가 되서 죽잖아?
심지어 파피루스도
하지만 샌즈는 유일하게 피를 흘리지
혹시 가스터와의 실험으로 사람과 괴물 중간단계에 있는 무언가가 된게 아닐까?
압도적인 힘이나 시공간을 넘나드는 듯한 능력도 그 결과고
파피루스가 형제라고 해서 그냥 해골형제라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혈연인 형제가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
가능성있을듯
혈연이 아닐수있다는건 나도 생각해봄
하지만 화면밖에서 가루되는 소리 난다며
그거 케찹아님? 그릴비에서 말하는꽃 설명해줄때 케찹 병째로 들이키자나
입에서도 흐르고 괴물들은 뭐 먹자마자 바로 흡수된다는 설정있으니 케찹은 아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