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공격도 안하는거 보면 공격기능이 있긴 했나 싶음. 알피스가 그걸 생각하고 만든거라곤 하는데 미완성이었다던가 그런게아닐까

본인도 그걸알고 다른 괴물들 대피할 시간 벌려고 등장한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음 거슨처럼 ㅇㅇ 근데 그렇게 자기희생적인 면모보다는 좀더 메타톤스러운 이유랑 나름의 보험이 있었을 것 같음

겉모습은 그래도 얼추 되어있으니까 속이고 시간을 벌 수 있을것이다 + 내가 고장나도 알피스박사가 고쳐줄것이다 + 어쩌면 나에게 감화돼서 이 살인행위를 그만둘지도 몰라! 하는 자뻑이 섞여서

언다인이 강대한 적에 맞서 각성하는 영웅이라면 메타톤은 '여긴 나한테 맡기고 가! 내가 그렇게 쉽게 당할거라 생각해?' 하면서 등뒤로 씨익 웃으면서 따봉날리고 죽으러가는 역할이라고 생각하면 나름 구성도 괜찮고

그래봤자 한방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