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스랑 친구가 되는 과정에서
알피스가 또 거짓말쳐서 자책하면서 도망감->
용서하고 친구가 되려고 다시 찾아감->
용기를내서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
자신의 거짓말을 고백하고 괴물들한테 사과함
이렇게 진행된건데
알피스 거짓말했다고 진심으로 빡쳐하는 새끼들은 이거 완전 뒷북+ 게임 대충한거 아니냐???
토리엘- 두려움과 집착으로 주인공을 가두고 못떠나게함
파피루스- 자신의 꿈을위해 주인공을 잡으려함
언다인- 괴물들의 꿈과 희망을위해 주인공을 죽이려함
메타톤- 자신의 꿈을위해 괴물들까지 등지고 인간을 설득하고 죽이려함
플라위- 주인공을 자신처럼 절망시키려고 끊임없이 엿먹임
기타 괴물들- 탄막던짐
불살루트의 주제는 말그대로 \"자비\"를 베푸는건데 다른애들 다 용서해놓고 알피스만 마음에 안든다고 왕따시키는건 뭔 경우냐
쒸불 놀리는건 농담이구나 ^^하면서 볼수 있는데
새끼들이 갈수록 까는게 진지해지네
진지충..
진지..
ㄴ꺼져 지금 얘기하고 다신 안할꺼야
진지하게 까는데 진지하게 응수하는게 진지충이라니 세상참 흉흉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