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배고파..\"
\"어머 차라 배가 고픈거니?\"
그녀의 눈가에 맴돌던 살기는 어느세 지워지고, 본능만이 남아 생존을 위해 몸부림 치는게 느껴진다.
\"뭐라도.. 좋으니 .. 먹을..걸.. 줘\"
\"헤.. 먹을거라 어쩌지, 하지만 차라가 밥을먹고 기운을 내면 날 찔러 죽일게 분명하구...\"
\"제발.. 뭐라도.. 줘...\"
\"음 그럼 차라야 이렇게 하는건 어떨까?\"
언갤러는 웃으면서 자신의 친절 막대기를 꺼내 차라의 입 앞에 댄다. 어느세 불끈 솟아올라 핏줄이 보일정도로 팽팽하고 불끈대고 있었다
\"... 뭐.. 뭐하잔 거야\"
\"빨아♥\"
\"ㅎ..헤엑?\"
\"정성을 들여 빨아봐, 막대기에서 화이트 초콜릿이 잔뜩 나오는 마법의 봉이란다~♥ 배가 부를때 까지 얼마든지 빨아도 좋아!\"
\"흐.. 흐흑.. 흣 .. 죽..여..줘...\"
\"씨발년이 했던 말 두번하게 할래? 존나 빨으라고 씨발년아 아니면 아랫입으로 푸슛푸슈 먹고 싶냐?\"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어 싸대기를 한대 갈궈 버린다.
짝!
\"아앗.. 빨게요.. 빨겠습니다♥ 언갤러님 막대기에서 알갱이 다.. 빨아 먹겠습니다. 제발 때리지만 말아 주세요!!\"
진즉 그럴것이지 하여간.. 아직 어린년이다. 좃집 주제에
야 너 진지하게 사회에 320만원 기부해볼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