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워서 마지막을 맞는 프리스크..
하얗게 센 백발.. 쪼글쪼글한 손.. 바들거리면서 내미는 손
그 손을 따듯하게 잡아주는 옛날모습 그대로의 늙지않은 괴물친구들
많은 일이 있어서 몇몇은 이제 없지만
그래도 프리스크의 마지막을 지켜봐주는 친구들을 보며
조용히 미소지으면서 숨을 거두는 프리스크..
아
꼴린다
하얗게 센 백발.. 쪼글쪼글한 손.. 바들거리면서 내미는 손
그 손을 따듯하게 잡아주는 옛날모습 그대로의 늙지않은 괴물친구들
많은 일이 있어서 몇몇은 이제 없지만
그래도 프리스크의 마지막을 지켜봐주는 친구들을 보며
조용히 미소지으면서 숨을 거두는 프리스크..
아
꼴린다
그런 만화 있긴 있던데 끝에 해골로 부활함
그 그게..꼴려요?
흠... 3줄요약좀
* 그리고 해골되서 샌즈됌
그런만화 내가본것만 너댓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