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는 2.5등신 땅달보에 썰렁한 농담을 좋아하는 녀석일 뿐인데.
프리스크랑 원조교제를 시키려하질 않나,
형광고추를 가져다 붙이질 않나...
하나뿐인 가족이랑 떡을 치게 하질 않나...
뭐, 그냥 그렇다고.
너흰 하던대로 계속 박으면 되.
샌즈는 2.5등신 땅달보에 썰렁한 농담을 좋아하는 녀석일 뿐인데.
프리스크랑 원조교제를 시키려하질 않나,
형광고추를 가져다 붙이질 않나...
하나뿐인 가족이랑 떡을 치게 하질 않나...
뭐, 그냥 그렇다고.
너흰 하던대로 계속 박으면 되.
*죄악감이 등을 타고 오르는것을 느꼈다. 하지만 박는다
그래 머리겁나큰친구야
난 차라 시체만드는거.. 진짜무서워
언젠간 그만둬야 할 때가 올거야 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