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때까지 눈팅만 했어.
내가 블루키급으로 소심해서 여기서 못 놀겠더라.
실수했다간 친절 알갱이랑 비밀 추천 맞아서 죽을 것 같았거든.
오.......... 여기가 나쁘다는 듯은 아니었는데......... 내가 널 슬프게 했구나........... 오......... 미안..........
그냥 글만 쓰면 아무도 반응 안 할까 봐 저퀄이지만 샌즈 그려왔어. 뼈박이들이 날 환영해줬으면 좋을 텐데!
모바일이라서 사이즈가 얼마나 클지 모르겠어. 만약 모니터를 꽉 채울 정도로 크다면 당장 버터컵을 먹으러 갈 거야. 그 전에 수치사로 죽겠지만.
언갤이 첫갤이라서 너희들이 보기에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을 거라고 생각해. 물론 난 이상한 사람은 맞아.
그렇지만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은 아니니까 프리스크처럼 자비를 베풀어주길 바랄게.
말이 길어졌네. 3줄 이상은 안 보는 사람이 많더라. 아래에 간단하게 요약 적을게.
3줄 요약: ㅓ아아아!! 안녕! 난 뉴비야!
난 여기가 마음에 들어.
내가 규칙에 안 맞는 짓을 한다면 친절히 알려줘. 그렇다고 친절 알갱이 박지 말고!
규칙이 어딨어 시발
멍청하긴. 이 세상은 박거나 박히거나야. 누가 이 좋은 기회를 놓치겠어?
무난한 크기임
오……… 뼈말고 유령……
뼈박이는 아니지만 귀엽다
반가워요
우와아아아앙아ㅏㅏㅏ 안ㄴ녕!! 난 뼈바기고 요긘 내 팅구!! 뼈박이!!! 내틘구 이띠마!!
안녕하세요! - DCW
규칙은ㅇ벗고 먼저박거나 박히문댐
ㅓ어아!ㅏㅏㅏ안ㄴ뇽!!!난 뼈바기고 요긘 내팅구 뼈바기!!!! - DCW
화녕개추나 먹을래?
뉴비, 의지를 가지거라!
일단 바지부터 벗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