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이 너무 좋아서
이리저리 방황하다.
-언갤-이라는 이곳에 와보게됐습니다.
이곳에 와서 받은 첫인상은...음...뭐랄까...
조금(?)난폭하고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언더테일이라는 좋은...아니
엄청난 게임을 매우매우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는 걸알았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같은 사람이 이렇게나 많다는 것도
엎치락뒤치락, 아웅다웅, 투닥투닥하면서도 서로에게 글을 남겨주는 모습도
저에게 있어서는 무척 웃음짓게 만드는 것이였습니다.
언갤의 모든 여러분...
모쪼록 부족하고 또 약간은 어벙한 제가
이곳을 조그마한 둥지로 삼아도 될런지요...?
시발 오글거려
당장꺼져
여긴 우리구역이다
가입인사 쓰냐 꼴리면 글 싸지르는거지
세로드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꺼저
환영하지만 뒤진다 썅년아
환영하는데 이런 글싸면 졸라팰거야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