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신의 의지로 영웅으로 각성하는 언다인도 멋졌지만, 메타톤도 그만큼 멋졌음.
자신이 미완이란 걸 어느정도 알고 있었을텐데, 결연하게 맞서는 모습이 너무 멋졌다고 해야하나?
언다인은 지하 세계의 영웅으로서 자신의 능력을 믿고 행한 일이라고 한다면,
메타톤은 그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시간 끌기 허세를 부린거지.
여태까지 자기만 알 것 같던 나르시스트의 모습에서의 반전이 너무 좋았다.
정말 자신의 의지로 영웅으로 각성하는 언다인도 멋졌지만, 메타톤도 그만큼 멋졌음.
자신이 미완이란 걸 어느정도 알고 있었을텐데, 결연하게 맞서는 모습이 너무 멋졌다고 해야하나?
언다인은 지하 세계의 영웅으로서 자신의 능력을 믿고 행한 일이라고 한다면,
메타톤은 그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시간 끌기 허세를 부린거지.
여태까지 자기만 알 것 같던 나르시스트의 모습에서의 반전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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