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중에 어떤거 할지 고민하는 사람은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언더테일이 이 겜을 모티브로 했기 때문에 이 겜을 자연스레 알게 될 수도.
[1편]
그래픽적으로 따지면 언더테일과 가장 비슷.
전투화면도 흑백에 단색 위주의 도트.
자유도는 높은 편.
스토리의 거의 마지막 까지 가도 못 가는 곳은 별로 없음.(스토리상 사라지는 장소 제외)
인터페이스는 영 좋지 않음.
전투에서 예시를 들자면
2 캐릭터가 A,B 라는 적들과 싸울때,
둘 다 공격 대상을 A로 정하고,
처음 공격해서 한 방에 A를 쓰러뜨리면 보통 나머지 캐릭터는 B를 공격할 텐데, 그런 거 없이 A를 향한 거침없는 헛스윙.
난이도는 꽤 높은 편, 시작부터 죽을 수도.
평타도 빗나가기 때문에 초반에 빡침.
더 적으면 길어지겠다.
[2편]
북미에서 유일하게 발매되었기 때문에 인기가 엄청나다고 알려져 있음.
그래픽은 언더테일보단 조금 더 좋은 정도,언더테일이 1편과 좀 비슷하다는걸 생각하면 쉬움.물론 색체는 별 다를 거 없음.
이때부터 특이한 데미지 계산이 적용되는데,
데미지를 얼마를 받듣 계기판의 숫자가 0이 되기 전까지는 죽지 않을 수 있음.
그렇기에 빠른 계산과 손놀림을 좀 필요로 함.
최종보스가 여러모로 유명함.
좋은 의미로든 안 좋은 의미로든.
그래도 1편의 그 구린 인터페이스보다는 나아져서 자동 타겟팅이 적용됨.
평타 빗나가는 건 여전해서 빡침.
자유도는 최후반부에는 없는 편, 그 전까진 높음.
[3편]
위의 두 편과 비교하면 스토리가 진지해짐.
어떤 캐릭터의 존재를 알리는 것만으로도 스포일러가 될 수도.
인터페이스는 위의 두 편에 비해 깔끔해지고 간편해짐. 특이한 데미지 계산 방식은 여전함.
총 8장의 스토리로 구성되어있음.
그래픽은 2편에서 조금 나아진 정도,
큰 차이는 없지만....
공격 방식이 특이한데,
공격시 음악의 박자에 맞춰 에뮬의 A 버튼을 누르면 연타가 가능. 그렇지만 타이밍이 좀 빡셈.
자유도는 없다시피 하는 편.진짜로.
난이도는 위의 두 편에 비해 쉬워짐.
물론 박자 공격 모르면 어려움.
[팬메이드:4편]
시발 만들고 있다면서 왜 안 나와
쨌든 언더테일을 해봤다면 하는 걸 추천함.
물론 호불호는 어쩔 수 없음.
도트도 그만큼의 매력이 있는데.ㅁ.ㅁ.ㅁ
-모바일이라 좀 횡설수설할수도-
-논란의 여지가 생기면 삭제 고려-
From DC Wave
언더테일이 이 겜을 모티브로 했기 때문에 이 겜을 자연스레 알게 될 수도.
[1편]
그래픽적으로 따지면 언더테일과 가장 비슷.
전투화면도 흑백에 단색 위주의 도트.
자유도는 높은 편.
스토리의 거의 마지막 까지 가도 못 가는 곳은 별로 없음.(스토리상 사라지는 장소 제외)
인터페이스는 영 좋지 않음.
전투에서 예시를 들자면
2 캐릭터가 A,B 라는 적들과 싸울때,
둘 다 공격 대상을 A로 정하고,
처음 공격해서 한 방에 A를 쓰러뜨리면 보통 나머지 캐릭터는 B를 공격할 텐데, 그런 거 없이 A를 향한 거침없는 헛스윙.
난이도는 꽤 높은 편, 시작부터 죽을 수도.
평타도 빗나가기 때문에 초반에 빡침.
더 적으면 길어지겠다.
[2편]
북미에서 유일하게 발매되었기 때문에 인기가 엄청나다고 알려져 있음.
그래픽은 언더테일보단 조금 더 좋은 정도,언더테일이 1편과 좀 비슷하다는걸 생각하면 쉬움.물론 색체는 별 다를 거 없음.
이때부터 특이한 데미지 계산이 적용되는데,
데미지를 얼마를 받듣 계기판의 숫자가 0이 되기 전까지는 죽지 않을 수 있음.
그렇기에 빠른 계산과 손놀림을 좀 필요로 함.
최종보스가 여러모로 유명함.
좋은 의미로든 안 좋은 의미로든.
그래도 1편의 그 구린 인터페이스보다는 나아져서 자동 타겟팅이 적용됨.
평타 빗나가는 건 여전해서 빡침.
자유도는 최후반부에는 없는 편, 그 전까진 높음.
[3편]
위의 두 편과 비교하면 스토리가 진지해짐.
어떤 캐릭터의 존재를 알리는 것만으로도 스포일러가 될 수도.
인터페이스는 위의 두 편에 비해 깔끔해지고 간편해짐. 특이한 데미지 계산 방식은 여전함.
총 8장의 스토리로 구성되어있음.
그래픽은 2편에서 조금 나아진 정도,
큰 차이는 없지만....
공격 방식이 특이한데,
공격시 음악의 박자에 맞춰 에뮬의 A 버튼을 누르면 연타가 가능. 그렇지만 타이밍이 좀 빡셈.
자유도는 없다시피 하는 편.진짜로.
난이도는 위의 두 편에 비해 쉬워짐.
물론 박자 공격 모르면 어려움.
[팬메이드:4편]
시발 만들고 있다면서 왜 안 나와
쨌든 언더테일을 해봤다면 하는 걸 추천함.
물론 호불호는 어쩔 수 없음.
도트도 그만큼의 매력이 있는데.ㅁ.ㅁ.ㅁ
-모바일이라 좀 횡설수설할수도-
-논란의 여지가 생기면 삭제 고려-
From DC Wave
링크좀
좋은글 추천
난 걍 검색해서 다운 했는데
한패한거 있을거임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