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난 처음부터 그녀가 무장하고 있었단걸 알고 있었지만의도적으로도 위험성을 암에도 싸대기를 날리는 거야.그 자.그.마.한. 칼끝에 찔리면 얼마나 그녀의 표정이 환호로 가득찰까,드디어 이 새끼를 죽인다는 감상에 젖어 얼마나 속 시원한 표정이 될까,그 차라의 표정을 보며 딸을 치고 싶어 졌거든... 하아.. 가엽고 딱한년... 표정에서 다 드러나 차라.너가 미래의 기쁨에 가득차서 두근거리고 있단게 보여..하아... 섹스...
넌 진지하게 정신과가봐라
오...너...정말...
* 발로 머가리 후려줘야하는데
* 딱 목에 식칼 들이대면서 움직이면 알지? ㅎㅎ 이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