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밀히 말하면 한번밖에 못하는 건 아니긴 하지만그 급박한 분위기랑 게임의 틀을 부순다는 참신한 설정에 맞게 유일하게 도트 그래픽이 아닌 콜라주인 것도 좋았고뭣보다 싸울때 음악이 너무 좋아서 계속 듣고있고 싶게된다 특히 피날레 흘러나올때 아 이젠 진짜 이겨야 한다! 이길 것이다! 이느낌이 너무 좋음
그러니까 트루리셋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