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딘 축제 놀러간 차라와 아스리엘을 납치한 다음에

아스리엘 정소에 주사기로 내 정액을 집어넣고 싶다

아스리엘이 울면서 몸부림치면 배빵 몇번 하고

아스리엘한테 차라를 강간하지 않으면 둘다 죽여버리겠다고 으름장을 놓아야지

어쩔 수 없이 울먹이면서 저항하는 차라에게 쪼끄만 꼬추를 집어넣는 아스리엘이지만

아스리엘도 남자다보니 짝사랑하던 차라와 하고 있다는 사실에 내심 흥분되겠지.

차라는 가장 친한 친구였던 아스리엘이 자신을 여자로 보고있었다는 배신감에 눈물을 뚝뚝 흘릴거야.

아스리엘이 차라의 저항을 무시하고 차라의 안에 싸고 나면 조용히 다가가 귀에 속삭여야지.

\"이년이 네 아이를 임신했을까? 아니면 내 아이를 임신했을까?\"

울부짖으면서 아스리엘이 나한테 달려들겠지만 곧 배를 맞고 나동그라지고

그 상황에서도 널브러진 차라의 나신을 보면서 아스리엘의 꼬추는 빳빳해지겠지.

결국 아스리엘은 주섬주섬 차라의 몸을 일으켜서 반응도 없어진 차라를 마구마구 유린하게 될거야.

열 달 후 그녀가 다른 사람의 아이를 임신하리라는 사실을 믿지 못한채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