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갑 들고와서 이천원이랑 목장갑 들고와선 같이해서 담배 하나 살수 없냐고
좋게해서 돌려보낼려했는대 미친 안가고 뻐팅기니 그럼 그런 부류지 해서

속 박박 긁게 해주니 표정 썩고 그제서야 가는데

담배는 피고 싶고..돈은 모자라고 .. 개씹수작이 표정에 다 드러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