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어떻게 만났는지는 생각 안나고 걍 카페에서 같이 딸기빙수랑 각자 닉넴 이니셜 새겨진 초콜릿 먹었던거만 기억남 닉언 안되니까 밝히진 않겠지만 그 언갤러 꽤 커여웠다 현실세계에서 만난다면 밥이라도 사주고싶을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