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경 옆에 샌즈 서있는 곳 옆에 저렇게생긴애가 what\'s a star? can you touch it? can you eat it?can you kill it? ... Are you a star?이러는거 나만 조금 소름돋았나
금방이라두 뚞뚞 띠리리릭 하면서 싸울줄알았다
맞아 얘도 뭐 있는줄알고 히익...무서운새끼 이랬는데 현실은 지나가던 코딱지
얘가 중간보스였어야...
별신병자
지나가면서 개무서웠
영문버전은 저렇구나
한글로는 별에대해 물어보는거같아서 별로 안무서웠는데
영어로도 별에대해 물어보는거 아니냐?
죽여도 되냐는게 무서웠지 그거만 없었으면 순전히 네가 희망이냐고 묻는 감동적인 대사였을텐데
dd ///별 물어보는거 맞는데 넌 그걸 죽일수있어? .. 넌 별이야? 이래서 식겁함 쫓아와서 통수때릴거같은 기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