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언갤러들을 한자리에 모은 다음에
친절한 막대기를 쥐어 짜내면, 욕조 하나를 채울 정도로 담아 지겠지
그 안에 차라를 냉큼 집어다 던져버리는 거야
처음엔 우유나 샴푸로 하얀물을 만들어 장난치는 구나 싶어서 그냥 웃고마는 차라였지만,
온몸에 들러붙는 감각과 자신의 손위에서 찐득이는 감각, 비릿한 냄새를 맡고서 머지않아 이게 친절알갱이임을 눈치 채겠지.
화들짝 놀라 빠져 나가려 하지만 힘으로 억지로 제압 당하고, 물고문을 당하듯이 머리채를 쥐어잡혀 강제로 머리를 30초 간격으로 입수 당하며 알갱이를 강제로 마시는 거야
차라는 너무 무서워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지만, 이내 자신이 이 상황을 즐기며 일부러 알갱이를 섭식하고 있는걸 눈치채고 자괴감에 몸부림 치겠지.
그 모습을 보고 알갱이들을 좀더 좀더 빼내서 욕조 가득 넘치게 해버리고 싶다♥ [removed]setTimeout("resizeImage();", 400);[removed]
아 존나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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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더-러운 차돌박이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