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만났네
우리 개그맨마냥 뭐하는거야?
네 블래스터,네 빛나는 눈..
더 준비하는게 좋을텐데..왜냐면 곧,
네 마지막일테니까!
이 한발짝이면 이제 끝이야
너에게 내 마지막 의지를 보여줄테니까 넌 슬슬
죽을 준빌하는 게 어떨까
네 친구들같이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래
하지만 너 같은놈들은 항상 멍청해.
덤벼봐 네 화려한 것들로 날 죽여 봐.
시작하자고.소름 돋게 말야.
시작하자 또 다른 살인 자야.
라임 맞추려고 다시 짜긴 했는데
아까보다 직역 냄새 더 심해진 것 같다.
일단 원곡느낌 살리려고 노오력 했어...
흠 그냥 님이 다른 새로운 노래를 작곡하시는게 어떨까요? - 새마음 새출발
싫어
2번쨔줄 대사하라고 씨발아
?????2번째 바꾸라고???
다른 사람들이 개사한거 지적중에는 저런식으로 해야 원작느낌난다고 하던데
또 만나내 저질 개그나하는 해골. 그 잘난 블레스터나 푸른 눈동자나 다시 점검해보는게 어때? 마지막이 될거거든.
잠깐생각해본건데... ㄱㅊ하면 참고해줘.
뒷부분 라임 안맞으니까 좀 늘려야할거야
오 괜찮다 좀 참고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