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만났네

우리 개그맨마냥 뭐하는거야?

네 블래스터,네 빛나는 눈..

더 준비하는게 좋을텐데..왜냐면 곧,

네 마지막일테니까!

이 한발짝이면 이제 끝이야

너에게 내 마지막 의지를 보여줄테니까 넌 슬슬

죽을 준빌하는 게 어떨까

네 친구들같이 좋은 시간 보내길 바래

하지만 너 같은놈들은 항상 멍청해.

덤벼봐 네 화려한 것들로 날 죽여 봐.

시작하자고.소름 돋게 말야.

시작하자 또 다른 살인 자야.


라임 맞추려고 다시 짜긴 했는데

아까보다 직역 냄새 더 심해진 것 같다.

일단 원곡느낌 살리려고 노오력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