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누굴 박아도 우리는 가장 쪼여오는 트루갓 가스터를 박으러 돌아오게 되어있단다.


철새가 다시 돌아오듯 거북이가 태어난 장소로 돌아오듯 연어가 태어난곳을 향해 폭포를 거슬러올라가듯 우리도 결국 트루 구멍 가스터 박사의 품안에 다시 안기게 된다 이소리다.


뭐? 반박을 하겠다고? 반박할때마다 제리 꼬추가 1m씩 지하세계를 뒤덮는다고 경고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