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P0XY5
프리스크 : 가닛
진실을 상징하는 보석. 그의 영혼색과 닮아있는 이 보석은 붙여진 의미도 그의 영혼처럼 아름답다.
플라위 : 호박
호박은 송진, 즉 식물의 수지가 굳은 것이다. 플라위는 식물이다.
심지어 호박은 그의 꽃잎처럼 노랗다.
토리엘 : 자수정
정조와 성실, 평화를 상징하는 탄생석이자 아름다운 보랏빛을 띈 보석이다.
토리엘만큼 보라색이 어울리는 사람도 없겠지.
냅스타블룩 : 크리스탈(수정)
그는 소심하고 자신감 없지만 투명한 마음과 감수성을 가지고 있다.
샌즈 : 월장석
흐릿한 부분에서는 스노우딘의 눈이, 푸른 부분에서는 그의 점퍼가 떠오른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보석이다. (물론 가난한 학식충은 좋아하기만 하고 사지는 못한다.)
파피루스 : 마노
물론 마노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고 이 마노는 그 중 하나긴 하지만..
파피루스가 떠오르는 컬러링을 가진 마노이다.
몬스터 키드 : 토파즈
그냥 보기만 해도 키드가 떠오르는 것 같다. 심지어 탄생석으로써의 뜻은 우정이다.
언갤럼이라면 아마 키드와의 우정을 유지한 쪽이 더 많겠지.
언다인 : 아쿠아마린
생각할 필요도 없다. 아름다운 바다빛 아쿠아마린이야말로 그녀를 위한 보석이다.
그녀가 인간처럼 영혼을 가지게 된다면 분명 이 보석처럼 푸르고 영롱할 것을 나는 믿는다.
개인적으로 꼭 가지고 싶은 보석이다. (좋은 아쿠아마린은 내 몸 팔아도 못 삼.)
테미 : 오팔
볼 때마다 여러가지 색으로 변하는 오팔처럼 테미도 어떤 각도로 보느냐에 따라 늘 느낌이 변한다.
테미 갑빠옷이 죽을 때마다 가격이 줄어드는 것을 보면 세계를 초월한 자 같기도 하고,
부들부들거리는 모습을 보면 그냥 귀여운 동물 같다.
난 전자의 진지한 해석에 매력을 느낀다.
알피스 : 진주
온갖 고통을 안으며 진주를 만들어내는 진주조개처럼 그녀도 고생하며 연구결과를 만들어 냈다.
그것이 실패한 것이 문제지만, 진주조개도 언제나 둥그런 진주를 만들어내는 것은 아니다.
나로써는 그녀에 대한 미움보다는 오히려 동정심이 들 뿐.
사진 제한 초과로 다음 글에 이어서 씀.
저기엔 못박자나
바로나오내
ㅓㅏㅏㅏ!!
넘넘 이쁘다~~ 힐링되는거가타~~~
알피스 ㅠㅠㅠ
좋다 이시리즈...
연결짓느라 고생했겠네
* 룯
와 짱좋다
잘해써! 개추! - 새마음 새출발
추천누르니까 20개가 되있네
그림쟁이들 스케치하듯 슥슥 생각해낸거라 그리 고생하지는 않았어 ㅋㅋㅋㅋ 말 그대로 마음가는대로 찝어댔음
퍄퍄 - DCW
좋다
캬 - DCW
크 문학맨...
개추당
캬저런걸 마음나가는대로쓰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