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하게 파이만 먹고 잡담만 즐기다 침대에 눕고 싶다.침대에 가만히 누운 채로 토리엘 누나가 덮어주는 따스한 이불의 감촉과 굿나잇 키스를 하는 보드라운 입술을 한껏 느끼며 잠에 빠지고 싶다.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