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컨셉이 생각나서 끄적여보았어 ㅎㅎ 우선 차라하고 프리스크는 자매야 프리스크가언니 차라는여동생 허접하지만 잘읽어주길 바래...오...내가 너무오랫 동안말했지?...자 시작 할깨... 사진출처는 언갤
(토리엘의 집)
부엌
차라
\"흐흐흥~~헤헤...여기에 있을텐데\"
\'식칼이~~여기에 있을텐데~~\'
프리스크
\"어? 차라? 거기서 뭐하니\"
차라
\"어...냉장고에서 초콜릿을 찾고있어\"
프리스크
\"너가 토리엘 몰래 숨겨놓은 초콜릿 내가찾아서 내가 숨겻지롱~~헤헤 초콜릿 먹고싶지?\"
\'사실 내손에 있지만 말이지\'
차라
\"내 초콜릿을 왜언니가 가져가!!\"
\'칫...역시 냉동실에 숨기지 말걸 그랫나...\'
프리스크
\"너 평소에도 초콜릿 많이 먹잖니! 토리엘도 너무 많이는 먹지 말라고 하잖니!\"
차라
\"흥!...내 초콜릿 내가 먹겠다는데 무슨상관이야?\"
프리스크
\"차라? 넌 지금 몇살이니?\"
차라
\"어...아스리엘 하고 나이가 같으닌깐...10살?
프리스크
\"넌 아직어려서 치아가 안좋으면 나중에 후회한다?\"
차라
\"상관없어! 어짜피 치아가 안좋아지면 나의 의지로 과거에 로드하면 되잖아?\"
프리스크
\"차라 리셋을 너무간단하게 생각하는거 아니니?...\"
차라
\"뭐 어때? 우리에게 의지가 있다는건 이세계를 우리마음대로 해도된다는 거잖아? 근데언니는 왜계속 리셋을 안할려고해?\"
프리스크
\"그 이유는...내가 떠나면 다른사람들이 고통스러워 할꺼같아서 그래...힘들게 친구가되고 가족이되었는데 나만 홀연히 떠나긴 좀그렇잖아?...\"
ㅎ...호평이 나온다면 더적어볼깨...
대본체는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선호하지않는거라 덜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