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를 입자 영락없이 여자아이처럼 보이는 아스리엘에게
우락부락한 아저씨들이 갑자기 다가와서 잠시 시간 있으면 일 좀 도와줄 수 있냐고 묻겠지
순진한 아스리엘은 그 아저씨들의 손을 잡고 뒷골목으로 순순히 따라갈거야
아무도 오지 않을 외진 곳에 가자마자 아저씨들은 어리둥절하고 있는 아스리엘의 옷을 거칠게 찢겠지
하지만 툭 튀어나온 아스리엘의 꼬추를 보고 \"씨발! 이새끼 남자새끼잖아!\"하고 소리를 지르지만
울먹울먹거리는 아스리엘을 보면서 자신들도 모르게 자지가 선다는걸 느끼겠지
결국 한 명이 아스리엘의 후장에 박는 것을 시작으로 너나할 것 없이 아스리엘에게 거대한 좆을 물릴거야
아스리엘은 켁켁거리면서 내민 자지들을 피하려고 애쓰지만, 아저씨들은 아스리엘의 부드러운 볼에다 그대로 싸버리겠지
그리고 아스리엘의 머리를 콱 잡고, 그대로 목 끝까지 자지를 박아넣을 거야
다른 사람들은 아스리엘의 귀를 말아서 박기도 하고, 배의 털가죽에 비비기도 하겠지.
그 와중에서도 뒤쪽을 맡은 사람은 열심히 허리를 흔들거고.
아스리엘은 완전히 자지에 둘러싸여서 의식을 놓아버리겠지.
그렇게 고된 하루를 마치고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풀려난 아스리엘에게 차라는 \"어땠어?\"라고 묻겠지.
아스리엘은 차라에게 울먹거리면서 화를 내겠지만, 자신도 모르게 뺨이 붉어져있다는 사실을 감출 수는 없겠지.
개추
미친 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