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고어 대왕님이 우리에게 희망을 줄 거야
아스고어 대왕님이 우리를 구해주실 거야
아스고어 대왕님이 우리를 보내주실 거야
웃어야지
기쁘지 않아?
기대되지 않아?
너도 이제 곧 자유로워질거야.
아무 무게 없이 말하는 공허한 희망이 아닌 진짜 절박한 희망이라는게 뭔지 제대로 보여준다
그 희망이 누구건지 생각해보면 마냥 좋은것만도 아닌데
그냥 확 와닿아서 좋다
아스고어 대왕님이 우리에게 희망을 줄 거야
아스고어 대왕님이 우리를 구해주실 거야
아스고어 대왕님이 우리를 보내주실 거야
웃어야지
기쁘지 않아?
기대되지 않아?
너도 이제 곧 자유로워질거야.
아무 무게 없이 말하는 공허한 희망이 아닌 진짜 절박한 희망이라는게 뭔지 제대로 보여준다
그 희망이 누구건지 생각해보면 마냥 좋은것만도 아닌데
그냥 확 와닿아서 좋다
저거보고 진심 소름돋음 - DCW
몬스터들의 아스고어에대한 믿음도 보여주는 장면이지
나 너도 이제 곧 자유로워질거야 라는 말이 아스고어가 널 죽일거야 라는 뜻으로 받아들였는데
그런데 덤디덤..
난 다른건 다 감동적인데 이부분만 안와닿음 괴물들이 아 알아달라고!! 강요하는느낌
다 지나고 2회차까지 끝내고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주연들은 모르는 아스리엘과 토리엘에 관한 사실을 일개 괴물들이 알려줬다는 사실에 그냥 게임이라 떡밥회수하라고 넣은 연출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되더라
ㄴㄴ 원문으로 보면 괴물들은 프리스크를 괴물로 인식하고 있는 상태임
솔직히떡밥회수는맞음
아스리엘은 확실히 거슨도 모를 정도로 숨겨져있던 존잰거같고.
겜분량이 작은걸 탓해야지 어쩌겠어...
그래도 처음 겪었을땐 그의노래랑 겹쳐서 연출자체는 굉장히 소름끼치게 좋았던건 사실인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