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새기한테 언텔 시켜줬던 놈인데 

어떻게 내가 추천해준거라서 오늘도 하고 있기는한데


하...시발


언텔을 정말 재밌게 플레이했고 또 아직까지 빠는 입장에서

이새기 진짜 게임을 즐기지를 못 하는거 같아서 진심 개답답하다

텍스트는 못 넘겨서 안달이고 전개가 조금이라도 막히면 

짜증내고 한숨쉬고 왜 내가 이딴겜이나 하고있어야하냐며 한탄하는데

퍼즐이나 패턴같은건 더럽게 못 해서 깨달라고 징징대고 

그래도 혼자 냅두면 겜의 본맛을 좀 이해라고 할까 싶어 냅두고 있었는데 

30분도 안되서 내 면전에 개좆망겜 개좆망겜이러면서 롤이나 하잰다 

그와중에 다른 새기는 그래픽도 별로인거 차라리 포켓몬을 하겠다며 속을 긁어놓는데


아 십새기들 죽여버릴수도없고


어떻게 해야 이 개십새기

가 언텔을 조금이라도 즐기려고 노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