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이랑이어지진않아요 프롤로그 뿐이지만 맘껏즐기세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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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
누군가 나를불러왔다 하지만 나는 양손으로 내 머리를 감싼체 딱딱하지만 빛이 하나 안들어오는 책상에 얼굴을 묻었다
\"...차라?...차라!\"
하지만 이내 점차 나를부르는소리는 커져가더니..
\"차랏!\"그녀가 내 책상을 양손으로 잡은체
\"...어...으 응?...아앗!!\"그대로 뒤집어버렸다
우당탕탕!!
\"으..으..이...이게 무슨짓이야! 프리스크!!\"나는 커다란 사물함에 기대체로 앉아 내아픈 허리를 어루만지며 내 긴잠을 방해한 프리스크에게 잔뜩 화를 내며 말했다
그러나 그녀는 눈을 뜬건지 안뜬건지 모를 눈으로 나를  유심히 쳐다봤다
\"지금이 몇신지는 알아?\"프리스크가 말했다
\"뭔상관!!....이야..?\"나는 그녀의 대답에 잔뜩 화를 내며 답을 할려했지만 그녀의 감은 눈이 앙칼진 고양이의 눈처럼 나를 쳐다보자 이내 좀 더 정중하게 그녀에게 말했다 그러나 그녀에 개속되는 눈초리에 나는 그녀에게 시선을 피한체 창밖을 바라봤다 창문밖의 하늘은 뉘엇뉘엇 지고있는 햇님을 보내며 새로운 별빛손님과 달님 손님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있었다
\"차라\"그녀는 내 어깨를 잡으며 양손으로 잡으며 말했다 그러나 나는 그녀를 정면으로 마주할 자신이 없었다 그녀가 나를 깨운이유는 학교가 끝나서였고 집에 오지않은 날찾아 다시 학교로 온것이기 때문이여서다
\"차랏!\"그녀는 내 어깨를 꾹 누르며 날 향해 크게 소리쳤다
\"으...응!!\"나는 그녀의 큰소리에 두 눈을 질끈 감았지만 아무런 말없자 나는 조심스럽고 천천히 한쪽눈을 뜨며 그녀를 바라봤다
그녀는 다시 눈을 뜬건지 감은것인지 알수없는 눈으로 생긋웃으며 나를 바라보고있었다
\"집에가자 차라\"그녀는 내어깨에서 손을 때며 내 팔안쪽에 손을 집어넣으며 나를 일으켜 세웠다
\"어...응...\"나는 그녀가 내밀은 손을잡고 그녀랑 함께 복도를 지나 학교 밖으로 나왔다
\"저...프리스크..?\"나는 그녀의 손을 잡으며 그녀에게 말했다 그러나 그녀는 아무 말없이 집으로 향했다
\"미..미안해\"나는 고개를 숙인체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사과를했다 그녀는 내 말에 자리에서 우뚝 멈춰서 고개를 돌려 나를 바라봤다
그렇게 조용히 고갤 숙인 날 바라보던 프리스크는 이내 \'풋\'이란 웃음 소리와 함께 배를 잡으며 웃음을 참으려했다 그런 그녀의 모습에 나는 굉장히 얼굴비 붉어졌고 잡고있던 손을 \'탁\'하고 내치며 그녀를 두고 먼저 집으로 향했다
끼익
울타리를 열어젖히며 촉촉히 물을 먹은 잔디사이를 지나 굉장히 큰 저택의 문을 열려는 찰라 문뒤에서 벌컥이란 소리와 함께 아스리엘이 모습을 드러냈다
\"프리스크?...오 차라 너 였구나?\"
\"왜 나라서 맘에 안들었냐?\"나는 실망한 표정을 짓고있던 아스리엘의 머리를 내 팔 안쪽에 집어넣으며 레스링기술을 보여줬다
\"항복!!항복!!\"아스리엘을 내허리를 찰싹찰싹때리며 항복을 했지만 나는 그런 아스리엘을 무시하며 그를 잡은체 집안으로 들어섯다
\"아가!다쳐요!\"그러나 이내 토리엘이 나와 아스리엘 발견하며 나와 아스리엘을 떨어뜨려놨다 아스리엘은 아픈 목을 어뤄만지며 숨을고르고있었고 나는\" 지나친 장난은...!\"으로 부터 시작해 토리엘에게 안전교육을 듣던 나는 이내 숨을 전부 고른 아스리엘이 벌떡 일어나며 나를 덮쳐 오는 바람에 다시한번 토리엘은 깜짝놀라며 또다시 시작된 나와 아스리엘의 장난에\"아스리엘!!! 차라!!!!\"라는 소리와함께 화를 내며 엄청난 잔소리가 시작될려는 찰라
\"다녀왔어요\"때마침 들어온 프리스크덕에 우리는 그녀의 시선을 피해 그녀에게 다가가며 그녀를 맞이했다
\"어서와 프리스크!!\"
\"왜이리 늦게왔어?\"나는 의외로 늦게온 프리스크에게 의문을 풀며 말하자 기다렸다는듯이 뒤에서
\"오는데 \'뼈\'빠지게 걷느라 좀 늦었지\"
\"오오!!!센즈 제발!!\"
\"이런 밤은 위험하니깐 누군가는 지켜줘야지!\"
\"그..그래 그래서 우리가 같이왔어!\"
우수수 솟아나오는 괴물들이 있었다
\"뭐...이렇게됐어\"그녀는 날향해 웃으며 말했지만 나는 그럴수 없었다
\"어서오렴! 그리고 친구분들도 어서와요\"토리엘은 그런 그들을 반기며 안으로 들여보냈고 난 그들이 지나가는 길을 살짝 비켜준체 그들을 바라봤다
해골형제 샌즈와 파피루스 전 왕실경호대장 언다인과 과학자 알피스... 나는 그들이 싫었다
그렇게 경계어린눈으로 그들을 바라보던 나를 향해 프리스크가 내손을 잡으며 말했다
\"걱정마 그들은 내 친구들이니까\"
\"...알고있어\"나는 프리스크를 마주보며 말했다 나도 잘알고있더 그들은 위험하지 않다는 사실은
\"곧 너도 친하게 지낼수 있을거야\"그녀는 생긋웃으며 말했고 나도 그녀를 향해 웃어보이며 말을 할려는 순간
\"그..그래엣?!\"덥석!
\"프리스크으!! 왜이리 늦게온거야!\"내뒤에서 나를 눌러내리며 프리스크만을 기다린 망할염소 아스리엘이 그녀에게 말을했다
\"오는길에 친구들을 만나서 말야 \"그러곤 싱긋웃었다
\"프리스크!!여기 티비어딧냐!!\"저멀리서 들려오는 언다인의 목소리에 그녀는 아스리엘과 내손을 잡으며 \"금방 갈게!\"라 했지만 나는 그손을 놓았다
\"미안..나는좀..\"나는 프리스크에게서 한걸음 물러나며 말했지만 그녀는 그런 내모습에 내게 빠르게 다가와 내 볼에 \'쪽\'소리 나게 키스를 하며 아스리엘과 함께 복도를 지나갔다 뭐 간간히\"나..나는?!\"이란 소리가 들렸지만 나는 이내 자리에 주저앉으며 프리스크가 키스한 볼을 만지며 한참을 멍때릴려는 찰라
\"이봐 차라?\"어디선가 파란 후드티를 입은 해골 샌즈가 걸어왔다
\"뭐...좋은날이야 그치?\"그는 한쪽 눈을 감으며 내가 주저앉은 벽 반대편에 몸을 기댄체 말했다
\"꺼져\"나는 그런 그가 맘에 들지않았다 아니 맘에 들고 싶지도않았다 이곳에 찾아온 다른 괴물들 다
\"이봐 진정하자고 난 그냥 얘기를 할려고왔다고\"그는 웃으며 어깨를 들싹이다 날 쳐다봤다
\"조심하라고 이건 네가 이룬 평화가 아니니깐\"
\"아니 이건 평화가 아닌걸\"나는 그의 대답을 무시하다싶이 대답하며 그를 조롱하듯 쳐다봤다
\"그렇지...\"그는 잠시 뜸들이더니 이내 입을 열며\"개속 이런식이면 굉장히 네게 나빠질거야\"라고 말했다 그러곤 조용히 벽에서 몸을일으키더니 자리를 벗어나 가는길에 나를 한번 쳐다보더니 이내 쭉 복도를 걸어나갔다 나는 그런 그를 바라보며 그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봤다
나도 그들이 착하다는것즘은 알고있다 프리스크에겐 말이다 하지만 그들은 내게서 프리스크를 뺏은 존재나 다름없었다 그래서 난 그들이 미치도록 싫었다 그래 정말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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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는끝
야릇한 장면은 없지만 프롤로그라 그래욧 ;)
설정은 아스리엘과 차라가 살고 프리스크가 떨어져 결계를 부순 컨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