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제 다 컸어요!\"라면서 토리엘 몰래 왕궁을 나선 아스리엘이
탄성을 내지르면서 코어와 핫랜드의 절경을 종종거리며 돌아다니다
핫랜드의 절벽에서 발을 헛디뎌서 절벽 아래로 떨어지는거 보고싶다.
잠시후 깨어난 아스리엘은 의외로 자신의 몸에 상처가 없다는 사실에 놀라지만
곧 자기 아래의 바닥이 물컹물컹하다는 사실을 깨닫겠지
그곳은 모든 몰드빅의 왕인 몰드킹의 둥지인거야.
하지만 불행하게도 아스리엘이 떨어졌던 때는 몰드킹의 발정기였지.
아스리엘이 당황하고 있는 사이, 몰드킹은 아스리엘의 몸을 찬찬히 훑어보겠지.
그리고 입부분에서 거대한 촉수를 꺼내겠지
어린 아스리엘을 생식의 대상으로 인식한거야
아스리엘은 뭔가 좋지 않은 예감에 슬금슬금 물러서지만
다른 몰드빅들의 물컹한 몸이 아스리엘의 팔다리를 감싸고
다리를 붙잡은 몰드빅들이 몸을 일으켜 아스리엘의 다리를 들어올리겠지
아스리엘의 망토가 뒤집히면서 속옷 사이로 쪼끄만 아스리엘의 꼬추가 드러날거야.
그 와중에서도 아스리엘의 꼬추는 단단해져있겠지.
몰드킹의 거대한 촉수는 아스리엘의 엉덩이를 훑어내리다가
곧 몰드빅의 것과 비슷하게 생긴 구멍을 찾고 촉수를 찔러넣겠지
아스리엘은 처음 맛보는 종류의 고통에 비명을 질러대면서 팔다리를 버둥거리겠지만
의외로 튼튼한 몰드빅들의 몸을 뿌리치기는 역부족일 거야.
몰드킹의 촉수가 움직일때마다, 아스리엘의 작은 몸이 같이 덜컹거리고,
아스리엘은 울먹거리면서 몰드킹에게 자비를 구하겠지.
하지만 몰드빅들에게 아스리엘의 말이 들릴 리가 없을거야.
곧 아스리엘의 안에서 몰드빅의 촉수가 부풀어 오르고, 무엇인가 불길한 예감에 아스리엘은 몸부림을 치겠지.
하지만 몰드빅은 더 단단하게 아스리엘의 다리를 고정시키겠지
결국 아스리엘은 옴싹달싹하지 못한채 몰드빅의 수정란을 모두 받아들이게 될거야.
몰드빅의 제압이 풀리고,땅바닥에 널부러진 채 움직일 수도 없는 아스리엘은 그저 훌쩍거리면서 얼굴을 가릴 뿐이겠지.
하지만 그 위로, 다른 몰드빅들이 꺼낸 수많은 촉수가 아스리엘의 몸을 덮을거야.
아스리엘의 어린 시절의 아름다운 한 페이지지.
이거 젤다의 전설에도 비슷한 시츄에이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