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전 지식하나없이하면 지금 대정령처럼하는게 평범한 반응아님?몹 봐줄수도 있는데 필요성을 딱히 못 느껴서 대충 몇마리 잡고 파피루스는 때리다가 자비가 뜨는데 언다인 메타톤은 조금특수한 조건 만족시켜야하니 사전지식없으면 살리기 힘든거 같음나는 루트만 주워듣고 불살 해야지 하는데 토리엘이 봐주기 몇번해도 거침없이 공격하길래 빡쳐서 때림 피2남으니까 안때리는거 보고 뭔가 찔리긴 했는데 조건을 모르겠어서 죽여버림...
한국인식 레벨업 노가다라도 들어가면..
맨처음에만 대화 하다가 감 못잡고 걍 쳐잡는중
넵스타블룩만 봐도 때리다보면 때릴마음 사라지지않냐
염소엄마만 봐도 그렇고
몬스터들 죽으면 다른 몬스터들이 찾아다니잖음
나도 노말앤딩때 11랩인가 그랬는데
그냥 대사를 안보는거지
나도 맨처음에 할때 적당히 잡아족쳐서 레벨 10넘었는데 토리엘 언다인 다 죽이고ㅇㅇ
태도가 문제인거지,인성하고 성격자체가 문제인것
게임 컨셉 생각하면 욕할건 아닌데 이해력이랑 시야가 부족한건 사실
나 레벨 9였다ㅋㅋㅋ
그냥 전형적인 이겜 재밌는거 모르는 사람들의 방식임
인성드립뭐냨
내가 캐릭터들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괴물들 죽이는걸 아무 꺼리낌없이 죽인다는게 상당히 화났는데
언다인하고 싸울때도 마찬가지로,분위기에 안맞게 드립쳐가면서,자신이 괴물들 죽이고다녔는데, 그걸 막기위해서 싸우는것뿐인데 까부네 어쩌네 드립쳐가면서 그렇게 플레이하는게 상당히 화가났다
울컥해서 말 꼬였네
근데 일반적으로 몹 죽이고 경치 모으고 강해지는 식의 게임이라고 생각하고 플레이하면 그런 태도가 나오는 것도 이해갈 법한데
개인적으로는,죽이는건 상관없는데 그 상황에 맞게 행동하는게 좋은것같음,그렇게 경거망동하지말고 어쩔수없이 죽여야할때는 그냥..드립치지말고 진지하게 임하는모습을 보이는게 좋을것같아
괴물들이 보여주는 태도를 보면서 그렇게 말하는것도 신기하고..
개그 게임비제이인데 정색빨고 방송하면 망하지 ㅋㅋㅋ 대정령이 언더테일에 목숨건것도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