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어엉! 몇 번을 말해! 늘어져 낮잠만 자지 말고! 양말 좀 세탁바구니에 넣고! 키슈도 만들다 남은 건 치우고! 방도 좀 깨끗하게 하고 살아!
더러움이 문 너머까지 스멀스멀 기어오잖아! 으휴...그래가지고 장가는 가겠어? 형처럼 지저분한 사람하곤 누구도 같이 살고 싶어하지 않을걸?"
"내가 살아주지 뭐."
"그래 파피, 걱정하지 않아도 꼬맹이가...엉?"
만약 프리스크와 샌즈가 이어진다면 만사가 귀찮은 골영욱 대신 프리스크 쪽에서 먼저 대쉬한것일 확률이 높다
게다가 자애로운 성녀님 성격상 저런 글러먹은 놈팽이를 그냥 두고 지나칠 리가 없음
* ㅗㅜㅑ
캬~~~~
ㅇㄱㄹㅇ
키야ㅑㅑㅑㅑㅑㅑ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