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때매 힘빠져 죽겠는데 지쳐 누워있다가도 갑자기 머릿속에서 디터미네이션 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면서 다시 하려는 의지가 충만해짐.

사실상 삶의 활력소 ㄷㄷ
님들은 이런 경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