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던 아스리엘은 갑자기 가랑이가 뜨거워지자 당황하겠지

부끄러운 마음에 화장실에 들어가서 바지를 내리고 작은 꼬추를 쪼물딱쪼물딱 만져볼 거야.

점점 기분이 좋아지자, 아스리엘의 행위는 격렬해져가겠지.

그리고 절정에 다다랐을 때, 누군가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는 거야.

아스리엘은 깜짝 놀라서 바지를 올리려하겠지만,

이미 풀발기가 된 꼬추는 아스리엘의 의지와 상관없이 힘차게 정액을 뿜어내겠지.

아무 생각없이 화장실에 들어오는 차라를 향해서.

졸지에 아스리엘의 정액을 덮어쓰게 된 차라는 쌍욕을 퍼부어대면서 아스리엘을 두들겨패고 내쫓아버리겠지.

아직도 뜨거운 가랑이를 붙잡고, 아스리엘은 거리를 정처없이 방황할거야.

결국 참을 수가 없게 된 아스리엘은 거리에서 오줌을 싸버리고, 장사를 하던 괴물아저씨가 그걸보고 괜찮냐고 물으며 달려오겠지.

아스리엘은 울먹거리면서 아저씨를 붙잡고 자기를 따먹어달라고 외칠거야.

스노우딘 상점가 뒷골목로 데려가진 아스리엘은 작은 엉덩이를 흔들어대면서 뜨거워서 참을 수가 없다고 말하겠지.

아저씨는 남자인 아스리엘에게 박아도 될까 하는 고민으로 잠시 머뭇거리겠지만, 아스리엘의 엉덩이를 보면서 이내 허리춤을 풀거야.

그리고 살랑대는 아스리엘의 꼬리를 콱 붙잡고 자신의 남근을 찔러넣겠지.

아스리엘은 고통이 섞인 비명을 질렀지만, 그 소리는 교성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

오히려 아스리엘 쪽에서 허리를 흔들면서, 아저씨의 남근을 깊은 곳까지 받아들이고 있었지.

아저씨는 아스리엘의 입안에 손가락을 넣고 혀를 만지면서, 아스리엘의 부드러운 몸을 꽉 껴안겠지.

아스리엘의 작은 꼬추가 남근이 박힐 때마다 흔들리면서, 하얀 액체가 뿜뿜 새어나올거야.

곧 아저씨도 참지 못하고 아스리엘의 안을 자신의 액체로 울컥울컥 채우겠지.

하지만 아스리엘의 발정기는 쉽게 끊나지 않고, 둘은 하루종일 성욕을 배출할거야.

성으로 돌아온 아스리엘에게, 차라는 변태염소라고 소리지르면서 주먹을 날리겠지.

아스리엘은 평소처럼 그 주먹을 맞으면서 울먹거릴거야.

정말 여느 날과 같은 풍경이겠지.

아스리엘의 망토 밑에서 누구의 것인지 알수없는 정액이 질질 흘러나오고 있는것만 빼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