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만큼 놀고 즐길만큼 즐겼다면


그땐 추억속에 간직하며 놓아주는것도 미덕이지


그렇다고 지금 당장 재밌게 즐기는 상황에서


수명이 어떻고 걱정하는건 좀 ㅋ


때가 되면 알아서들 다 새로운 즐거움 찾으러 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