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납치해와서 구속한다음 딱 죽지만않게 패고 지지고 뿌러뜨리고 학대해서 멘탈이나가서

 물한방울만 준다고해도 덜덜떨면서 감사하다고기어오는데 정작 온몸에 점막도 다 헐고 스트레스성위궤양같은거때문에

물만 마셔도 다 토하고 기운없어서 축쳐져있다가 내 발소리만 들려도 덜덜떨고 박히려고 알아서 다리벌리는거ㅋㅋ

빠따나 와인병,도로에 있는그거이름이모냐, 레드콘같은건 예사로 박아서 구멍다늘어나서 배변조절도안돼갖고 나없으면 풀려난대도

회복할수없도록 망가뜨리고싶다

브레스컨트롤해서 갈때마다 목조르면 나중엔 목안조르면 잘못가게되서 가고싶을때마다 목졸라달라고 졸랐으면 좋겠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