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반에 배틀에서 이기면 상댄 푸킷몬마냥
기절 이나 행불상태로 생각했는데
토리엘 파피루스 둘다 죽을때 뭐 장난이거나 응원조로 말하길레 그런건줄알았지 시발......녜헤헤헤!
언다인 줘팰때 난... 죽을수없어... 모두를.. 지킬꺼야 라고 말하기 시작할때부터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살릴려는데 살인마소리듣고 멘붕함...
내가 죽인거야? 내가 토리엘이랑 파피루스를 조졋따고..??? 아니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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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아르고스 살리는데 오오.... 다들예토전생하는고야..?
하고 일말의 희망을 가지기 시작함
했다가 플라위뜨고 2차 맨탈퇴갤.. 플라위 개새끼
그리고 멘탈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 10분동안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보다가
상황정리하고
씨발 아무도 죽이지 않겠어! 하고
불살루트했다...
그뒤로 안깨는중..
앰창...
아무런지식없이 겜하면 이리됩니다..
하하! 토비폭스에게 낚였구나 차라의 노예야!
너가 가장 개발자가 원하는대로 즐긴거야
ㅋㅋㅋㅋ딱 토비가 원한 패턴이내 굿
쉬..이발....그래서 내손으로 언다인죽인기억이 잊혀지지가않는다
vs더미 전에 염소엄마 말 잘 들었으면 괜찮았을텐데
일부러 rpg게임처럼 느끼게 하고, 잡으면 렙업하고.. 그런걸로 재책감느끼게 하는것..
크으으 플레이 잘한거네
그래 샌즈가 love 랑 exp 뜻알려줄때 댕충격먹었슴
샌즈:하하 이 씨발놈
차라의노예구나
플레이 존나 잘한거
굿굿 토닥토닥
부럽다 플레이 맛깔나게 했네ㅋㅋㅋ
와 씨발 제대로 플레이 했네 축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