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반에 배틀에서 이기면 상댄 푸킷몬마냥

기절 이나 행불상태로 생각했는데

토리엘 파피루스 둘다 죽을때 뭐 장난이거나 응원조로 말하길레 그런건줄알았지 시발......녜헤헤헤!

언다인 줘팰때 난... 죽을수없어... 모두를.. 지킬꺼야 라고 말하기 시작할때부터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살릴려는데 살인마소리듣고 멘붕함...


내가 죽인거야? 내가 토리엘이랑 파피루스를 조졋따고..??? 아니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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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아르고스 살리는데 오오.... 다들예토전생하는고야..?

하고 일말의 희망을 가지기 시작함

했다가 플라위뜨고 2차 맨탈퇴갤.. 플라위 개새끼 

그리고 멘탈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한 10분동안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보다가


상황정리하고


씨발 아무도 죽이지 않겠어! 하고


불살루트했다...


그뒤로 안깨는중..


앰창...

아무런지식없이 겜하면 이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