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가 바다에서는 이 옷을 입는게 예의라면서

젖꼭지와 꼬추만 겨우 가리는 마이크로 비키니를 입히겠지.

아스리엘의 복실복실한 털가슴이 그대로 노출되고

그 위에 마이크로비키니를 입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될거야.

다들 즐겁게 놀고 있느라 아스리엘에게 신경을 쓰지 못할 때

누군가 아스리엘의 입을 막고 들어서 바닷가의 바위 뒤로 데려가겠지.

그렇게 아스리엘을 납치한 불량배들은

아스리엘이 자기들을 유혹했다면서 빨아주면 돌려보내겠다고 하겠지.

아스리엘은 눈물이 그렁그렁한 표정으로 천천히 불량배의 자지를 입에 물거야.

성이차지 않은 불량배가 아스리엘의 뿔을 잡고 자지끝까지 집어넣겠지.

아스리엘은 켁켁거리면서 불량배의 다리를 밀쳐내려 할거야.

그사이, 다른 불량배가 비키니를 뜯어버리고 아스리엘의 엉덩이를 들쳐올리겠지.

그리고 아스리엘이 당황해서 소리를 지르기도 전에, 자신의 자지를 아스리엘에게 집어넣을거야.

아스리엘은 엄청난 고통에 비명을 지르는 것밖에 할 수 없었지만

그마저도 파도 소리에 묻혀 사라지겠지.

팔다리가 모두 공중에 들린 아스리엘은

그저 엉덩이를 흔들면서 불량배들의 추잡한 욕구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겠지.

해가 뉘엿뉘엿 질 때 쯤이 되서야 아스리엘은 바위 뒷편에서 풀려나겠지.

아스리엘의 상태가 심상치 않다는걸 느낀 다른 친구들이 달려오고, 아스리엘은 서러움과 부끄러움에 눈물을 터트리겠지.

그와중에 차라만이, 눈을 빛내면서 싱글벙글 웃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