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적한 타액과 서로의 육욕이 서로를 탐하며 어우러진다.


"차...차라...뜨거워..."


"헤...귀여워...아스리엘...그렇게 기분좋은거야...?"


















3줄 이상 안읽는 언갤럼을 위해 여기까지만 씁니다 ^^


다음 내용 쓸수도있고 안쓸수도있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