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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레알 이건 내생각인데


만일 샌즈가 시공간 이동으로 아스고어에게 토리엘이 죽은 사실을 알리고 옷을 건네주었다면 ,


몰살루트에서 아스고어가 이렇게 ㅈ 같이 죽진 않았을거다


그랬다면 내 생각에는 의지가 생겼을 것 같음 언다인처럼 죽기전에


그리고 자신의 전 부인이 지키려고 한 세상이 한 꼬마 때문에 모든것이 망쳐졌는데


아스고어가 영혼들을 아낄 필요가 있었을까?


내 생각엔 6개 영혼을 흡수해서 겁나 멋진갑옷을 입고 차라를 베어버렸을것 같음


그리고 영혼들의 힘으로 세이브 , 로드의 힘과 리셋의 힘을 얻는거지


아무리 차라가 리셋해가지고 이 시간선에서 벗어 날려고 해도


아스고어가 계속 세이브 & 로드를 반복해서 죽였을것같음


계속


플레이어가 질릴때까지


죽이고 죽이고 또 죽이고 찔러죽이고 베어죽이고 패서죽이고 낙사시키고 질식시키고 여러방법으로 죽였겠지


나라면 그랬을듯


비록 이혼했지만 반평생을 함께한다는 약속을 나눈 부인이 죽은 시점부터


어떻게 죽일지 계속 생각할 것 같음


결국 내가 하고싶은 말은


(엄진근) 덤.디.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