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뉴비야! 샌즈전에서 맨탈이 가루로되서 appdata에 언더테일 세이브파일 지우니까 소설이나 쓸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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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지저귀고 꽃이 피어나는 에봇산에서 발견한 구멍으로 떨어져버린 나는...
용캐도 죽지않고 폐허같은 곳에 정가운데에있는 흙에 파묻혔다.
"흠...여기가 어디지?"
등산은 나랑 원수사인데....
아마 마을사람한테 돌을 맞고 비틀거리면서
집으로간것같은데....
일단 여기서 빠져나가야 한다는것이 최우선인것을 알기에 피곤한 몸을 이끌고서 출구로보이는 문으로 갔다.
"윙딩? 누구냐 윙딩"
가느다란 괴물은 나를 쳐다보면서 고개를 기웃거렸다
"흐에엑?뭐야!"
"윙딩..나는 가스터다 윙딩 알피스한테 왕궁실험실을 넘겼다 윙딩 놀러왔다 윙딩"
윙딩으로 말의 반을 채우는 가스터라는 괴물은 박사라는듯하다
"저기 어떻게하면 저 위로 나가지?"
내가 떨어진곳같은 햇빛이 비치는 구멍을 보여주지 가스터가 약간 곤란하다는듯 말했다.
"윙딩...여왕님과 왕자가 윙딩 여기에 인간을 묻는다 윙딩 너가 떨어진곳 윙딩"
"나말고 다른인간이있나?"
"있다 윙딩"
"어쨋든 어떻게 나갈수있지?"
"불가능..윙딩"
"그러면 여기에서 살아야 한다는건가?"
"윙딩..의지추출기ver.2 있음 윙딩 인간 영혼 추출 윙딩 너에게 주입 윙딩 지상으로 이동가능"
"근데 일단 그 인간을 묻는다는거 말인데...왜 묻는거지?"
물어보는중에 어떤 강아지같이 생긴 푸근한인상의 괴물이 나에게 왔다.
"죽었습니다. 지금 여기에 안겨있죠"
괴물이 안고있는 여자아이는 웃고있었고 약간 썩은내가 났다,
가스터박사는 약간 아쉬운듯 바라봤다.
"가스터...당신의 호기심으로 내 아이에게 손대지 말아요!"
"윙딩.."
으으 더는 못봐주겠군...
"나를 내보내달라고!"
나답지 않게 씩씩대면서 말했다.
뭔가 않좋은 예감이 들었기 때문에?
저 죽은 인간처럼 될까봐?
아니 저 여자아이가 무서워서?
"저는 토리엘이에요...오늘부터 폐허를 담당하게 됬어요"
"그래요? 만약 나가지 못한다면..."
아! 맞다...어짜피 밖에 나가봤자...
'돌을 맞거나 악마의 아이라면서 욕을 먹겠지'
"만약 갈데가 없다면 날 따라와라 윙딩"
가스터박사는 약간 개구장이같이 웃으면서 말했다.
갑자기 토리엘이 가스터의 뒷덜미를 잡고서 끌고가더니 소리를 쳤다.
"난 차@!# 때문에라도 저 남자아이를 보살펴야겠어요 못대려가요 못대려간다고!!"
"윙딩..병의 요인을 알아냄..윙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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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편에 계속
윙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