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휴먼을 도와주고 휴먼은 결계를 지나 나가버리겠지
아스고어가 죽고 여섯 영혼이 흩어지고 모든 희망을 다 잃어버린 괴물들을 보며 자기가 무슨 짓을 한건지 자기 동포들에게서 무엇을 빼앗아 버린건지 미안함과 두려움에 덜덜 떨겠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연락해오던 언다인이 감감 무소식인걸 깨닫지 못한건 그래서야
안 움직이려는 손으로 겨우 버튼을 눌러서 인간과 언다인의 결투 장면이 녹화된 비디오를 재생해
인간은 무기를 휘두르는 걸 멈추지 않고 언더인응 버티려하지만 녹아내려 버려 마치 알피스의 연구실에서 일어난 일처럼
눈물이 볼을타고 죄악이 등을 타고 흘러내리는 걸 느낀 알피스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게 되겠지.....
아 알피스 궁지에 몰아넣고 박고싶다 메챠쿠차 섹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