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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헉... 헉..."


굳게 닫힌 방 안에 둘의 숨소리가 퍼져간다.


"아, 아스리엘? 정말 나한테 이래도 된다고 생각해?"


"왜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소녀풍으로 꾸며진 방 안에는 침대 하나와 책상, 몇가지 인형이 있었다.


그리고 침대 위에 누워있는 아스리엘과 차라와 함께.


자세히 말하자면, 아스리엘은 차라의 위에서 대자로 펼쳐진 차라의 손목을 꽉 잡고 있었다.


"아스리엘...? 우리는 한 남매처럼 자랐잖아?"


"그래서... 그게 무슨 상관이야? 우린 피도 섞이지 않았어. 게다가, 친 남매라 할지라도 사랑만 있으면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데?"


"넌 미쳤어!"


"맞아. 난 미쳤어.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 차라."


"이... 나쁜자식..."


"왜? 차라 너도 날 좋아하잖아? 내 말이 틀렸어?"


"... 아냐..."


아스리엘은 코웃음을 치고는, 그대로 차라의 입에 자신의 혀를 넣었다.


뜨거운 입안에 서로의 혀가 맞물리며 서로의 체온을 나눠간다.


혀를 간지럽히는 아스리엘의 행동에, 차라는 간지러운지 몸을 부르르 떨었다.


"하... 맛있어... 차라... 왜 거부하지 않는거야?"


"..."


아스리엘의 눈에 차라는 너무나도 귀여워 보였다. 아스리엘은 더는 참을 수 없는지 차라의 목을 혀로 탐닉하기 시작했다.


"아.... 아스리엘..."


"츄릅.. 차라... 내가 싫다면... 할짝... 날 밀어내야 하는거 아냐?"


"... 흥..."


"헤... 귀여운데 차라?"


"너한테... 귀엽단 소리 들어봤자... 하나도 기분좋지않거든?"


"흥, 상관없어. 어차피 이대로 널 내것으로 만들면 되니까."


목덜미를 탐닉하는것에 질렸는지, 아스리엘은 다시 차라의 입술을 핥기 시작했다.


"이 것도 내거야, 차라. 다른 사람에게 주면 안돼."


흥분하는 차라의 숨소리가 아스리엘에게 느껴졌다. 차라의 입김이 아스리엘의 코를 간지럽히자, 아스리엘은 코를 맞대며 다시 차라에게 격하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읍... 하으읍.."


차라는 그 상태로 아스리엘의 목덜미를 감싸안았다.


아스리엘은 혀로 차라의 입 안을 농락하기 시작했다. 간질간질한 느낌이 차라의 입 안 곳곳에 퍼졌다.


"흐읍....읍..."


아스리엘이 입을 떼자 서로의 타액이 실처럼 엉켜 끊어졌다.


"아...아스리엘..."


"왜 차라? 방금 전까지만 해도, 날 좋아한다는걸 부정했잖아?"


"...바보..."


아스리엘은 더는 참을 수 없다는듯 차라의 옷을 거칠게 벗겨냈다.


곧 어른이 되어가는 뽀얀 유방이 모습을 드러냈다.


아스리엘은 어린아이처럼 가슴을 탐닉하며 빨기 시작했다.


"읏... 아스리엘... 건방져..."


"우유는 안나오지만 맛있어.. 차라..."


아스리엘은 오른속으로 차라의 다른 쪽 가슴을 꽉 움켜쥐었다.


유방의 부드러운 느낌이 아스리엘의 손틈으로 파고들었다.


"건방..져... 아스리엘... 감히 나한테... 이래도 된다 생각하는거야?"


"왜? 그럼 네가 먼저 나를 덮쳤으면 되는거 아냐?"


"....흥."


아스리엘의 혀는 젖무덤을 내려와 서서히 차라의 복부를 향하기 시작했다.


차라의 몸이 순식간에 아스리엘의 타액으로 번들번들해졌다.


"흣..간지러..."


"이대로 온 몸을 영역표시를 해줄게. 차라. 내 것이라는 표식을 말이야."


"흥... 정말..."


아스리엘은 혀로 차라의 배꼽 주위를 빙그르 돌기 시작했다.


"크읏..."


점점 달아오르는 듯한 차라의 표정을 본 아스리엘은, 차라의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뱃살을 깨물어줬다.


부드러운 살과 아스리엘의 딱딱한 이빨이 맞물리자, 차라는 묘한 쾌감을 느꼈다.


"하아.... 이..이런거 어디서 배운거야?"


"내 본능대로 할 뿐이야. 차라."


아스리엘은 더는 참을 수 없었는지 자신의 바지를 내리고 차라의 바지를 내렸다.


"차라... 널 보고 이렇게 되어버렸어..."


"읏..."


아스리엘의 페니스, 어렸을때 봤던 거와는 차원이 달랐다. 설마 저게 내 안으로 들어온다고?


설마 정말로 할 생각은 아니지? 차라는 왠지 무서워졌다.


"자...잠깐... 아스리엘?"


"왜? 나 더 이상 참기 힘들어."


"아직... 아직은 안돼."


"그게 무슨 소리야? 차라 너도 날 받아들였잖아."


"아직은... 안돼... .....를...하면.."


차라가 작게 속삭이듯 말했기 때문에, 아스리엘에게는 들리지 않았다.


"차라? 잘 안들리는데?"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하면..."


"허락해줄게..."


아스리엘은 그 말을 듣고 당장 컴퓨터를 켠 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하기 시작했다.


차라와 아스리엘도 하는 히오스, 여러분도 함께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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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반 장난으로 쓴거고


아스리엘 야설을 지금 쓰는중임


다 완성되면 올리긴 할건데 언제 완성될지는 모르겠다


아마 내일? 모레쯤?


그건 진짜 진지하게 쓰는거라서 하스스탕스나 레스토랑스같은거 아님


그럼 여러분도 지금 당장 히오스를 다운받으세요! kr.battle.net/heroes/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