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꺾어서 지느러미 귀 뒤에 살짝 꽂은다음 같이 셀카찍고싶다.
꽃한테 사과하고 한 줄기 정도 엮어서 머리에 씌워준다음 투구도 좋지만 이런 모습도 너무 예쁘다고 마구 칭찬해주는 거야.
마지막엔 서로 왼손 약지에 맞는 꽃반지를 엮어서 나누는거지..
피부색도 종족도 다르지만 마음만은 언다인의 푸른색에 녹아들어 하나가 되고 싶다.
하나 꺾어서 지느러미 귀 뒤에 살짝 꽂은다음 같이 셀카찍고싶다.
꽃한테 사과하고 한 줄기 정도 엮어서 머리에 씌워준다음 투구도 좋지만 이런 모습도 너무 예쁘다고 마구 칭찬해주는 거야.
마지막엔 서로 왼손 약지에 맞는 꽃반지를 엮어서 나누는거지..
피부색도 종족도 다르지만 마음만은 언다인의 푸른색에 녹아들어 하나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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