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살루트에서 불사언다인빼면 그 전후로는 한동안 매우 지루하지, 잡몹은 상대가 안되거든.
죄악감을 가장 많이 느꼈을 부분은 토리엘, 파피, 머펫.
언다인때도 끝나면 죄악감이 장난 아니긴한데, 그전에 빡쳐서 안느끼는경우도 있어서 빼자.
핫랜드 부분에서, 처음에 메타톤이 도망가는게 보여. 아무생각도 안했겠지.
그러다가 코어 한복판까지 들어가니까, 메타톤이 팬들 운운하면서, 다른 루트에서는 본 적 없는 모습으로 변하면서, 불사언다인과 초반부를 공유하는 브금을 갖고 나타나.
그러다가 한대때리고 '김이 팍새지.'
왜냐고? 당연한거아냐. 그냥 한방에 훅가니까.
그리고는 죽을때 잠깐 망설였다, 아스고어대왕도 대적을 못할거다 등등 뭐라뭐라 하지.
보통 루트에서는, 포토샵플라위 아니면 아스고어에서 가장 고생을해. 그런데 가장 고생을 많이하게 만든, 아스고어가 상대가 안 될거라고하지. 플라위는 뉴홈 들어가면서 플레이어를 적으로 생각을 안한다는걸 알 수 있고.
그리고, 일반루트에서도 동생을 죽여도 말로만 더러운 살인자라하고 사라진 샌즈는 기억도 못했겠지.
3줄요약
1. 불사언다인에서 쫄고, 메타톤네오애서 쫄음
2. 네오가 한방애 죽음+아스고어는 너에게 상대가 안될거야.> 엄청 들뜸.
3. 엄청 들뜬상태로 심판의복도에 들어감. Bad time
스타인 메타톤이 무대장치로 이용됐다는게 아이러니하지하지않아?
...이건 비문학인기
ㅣvㅣ!!
좋은 분석글이다
전에도 이런 글 나왔었지